유원철 교수팀, '구멍 난 주름진 그래핀' 구조체 개발로 리튬 금속 전지 수명·안정성 획기적 개선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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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철 교수팀, '구멍 난 주름진 그래핀' 구조체 개발로 리튬 금속 전지 수명·안정성 획기적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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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9 16:01 15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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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의 유원철 교수 연구팀이 차세대 배터리로 주목받는 리튬 금속 전지(Lithium Metal Battery) 수명과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늘릴  있는 새로운 음극 소재 기술을 개발했습니다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 화학 분야의 세계적 저널인 'Journal of Energy Chemistry (IF: 14.9)' 2026 2월호(113) 게재되었습니다.
연구팀은 리튬 금속 전지의 상용화를 가로막는 주원인인 '덴드라이트(전지 폭발을 유발하는 나뭇가지 모양의 결정)' 성장을 억제하기 위해, '구멍이 뚫리고 주름진 다층 그래핀(HWMG)' 구조체를 고안했습니다연구팀이 개발한  3차원 스캐폴드(Scaffold) 그래핀에 미세한 구멍(Hole) 주름(Wrinkle) 존재하는 독특한 형상을 하고 있어리튬 이온을 균일하게 분산시키고 ·방전  발생하는 부피 변화를 효과적으로 제어합니다.
실험 결과 소재를 적용한 전지는 6,000시간 동안 과전압이  7mV 불과할 정도로 매우 안정적인 구동 능력을 보였으며, 800 이상의 장기 ·방전 사이클에서도 우수한 성능을 유지했습니다이번 연구는 리튬 금속 전지의 실질적인 상용화 가능성을  단계 앞당긴 의미 있는 성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논문명: Holey Wrinkled-Multilayered Graphene Scaffolds for Uniform Li-ion Flux Enabling High-Performance Lithium Metal Anodes
게재지: Journal of Energy Chemistry (2026 2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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